====== 셀럽병사의 비밀 ====== | 평점 | ★★★☆ | | 한줄평 | 셀럽들의 죽음은 다를까? | {{:book:500.jpeg?nolink |}}국가를 막론하고 지금 시대를 살아간다면, 누구나 들어봤을 셀럽들의 죽음은 보통사람들의 죽음과 달랐을까? 이책은 KBS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만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 봤던 '스펀지'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오드리 햅번의 건강을 망가뜨린 적은 '????' 다. 빈칸에 들어갈 원인과 이유를 서술하고 답을 말한다. 오드리 햅번의 건강을 망가뜨린 적은 '스트레스' 다. 누구나 사람은 죽는다. 전세계에서 하루 약 16~18만 명이 죽는다. 이 중에 셀럽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책까지 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셀럽이든 또는 16~18만명 중에 한사람이든 죽음의 원인과 결과는 별반 다르지 않다. 물론 보통 사람보다 특별한 환경(기름진 식단, 활동범위, 사생활 등)이 영향을 미친 점도 일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 나온 셀럽들을 가지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 셀럽 중에 무병장수한 사람도 있을테니. PS. 읽고나서, 과연 어떤 기준으로 셀럽들을 선정했는지 궁금해졌다. 이 책만 보면, 그들은 모두 불행한 죽음을 맞이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