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8일차 - 야영 친화적인 환경 ====== 간만에 하루 100km 를 넘게 달렸다. 내내 이어졌던 내리막 길 덕분이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도시에서 체류하는 게 아니라면 야영을 하고 있다. 도시만 벗어나면 끝없이 펼쳐진 모래언덕이 나오기 때문에 도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텐트를 치기 적당한 곳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오늘도 지는 석양을 보며, 텐트를 쳤다. {{ :journey:iran:2016:45.jpg?nolink |}} [로그 정보] 달린 거리 : 104.836 km 누적 거리 : 19990.821 km [고도 정보] {{ :journey:iran:2016:7.png?nolink |}}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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