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3일차 - To do list ====== 이곳에 머무는 동안,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일들을 하나씩 하려고 한다. - 카메라, 텐트 A/S 가능 및 지역 검색 - MSR (http://www.cascadedesigns.com/msr/tents/tent-accessories/category) 에서 repair 도구를 볼 수 있다. 또한 http://www.cascadedesigns.com/Service/International-Distributors 에서 나라별 딜러를 검색해볼 수 있다. 현재로서 가장 가까운 나라는 터키다. - 카메라 http://www.sony-mea.com/section/servicecentres 에서 각 나라별 서비스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일단 이란과 터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Ordered List Item패니어, 타이어 구입가능 지역 검색 - 오르트립 홈페이지 https://www.ortlieb.com/en/service/ortlieb-international/ 에서 각 지역별로 딜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란의 경우, 테헤란에 터키의 경우, 이스탄불에 있다. - 슈발베 홈페이지 https://www.ortlieb.com/en/service/ortlieb-international/ 에서 각 지역별로 딜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란의 경우, 테헤란에, 터키의 경우, 이스탄불에 있다. - 밀린 일기쓰기 - 앞으로 필요한 물품 정리 - 태양열 충전기 - 조지아 겨울 자전거 여행 가능한지 검색 - 일단은 가능한 것으로 확인. 문제는 눈이 온다는 점인데, 좀더 확인이 필요하다. - 벨라루스 쉥겐지역인지 확인 - 쉥겐은 아님, 하지만 별도로 비자를 받아야 한다. 유효기간이 2일인 통과비자가 있는데, 보험사본과 목적지 국가까지의 티켓등이 필요함. 까다로움.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muhhak&logNo=220500852677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육로로 통과가 가능한지 확인 - 상황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색이 필요함 https://www.lonelyplanet.com/thorntree/forums/europe-eastern-europe-the-caucasus/ukraine - 유럽지역 자전거루트 검색(북유럽 포함) - 아프리카, 유럽국가의 비자기간 조사할 것 - 9월 13일자 외교부 홈페이지 캡쳐함. - 신발 keen 수입처 - http://www.keenfootwear.com/international_dealers.aspx 사이트에서 딜러를 찾을 수 있다. 터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됨. - 자전거여행, 자원봉사로 검색할 것 - 우즈베키스탄의 3일 숙소 정책 검색할 것 - 신발끈 여행사 루트 참고할 것 이미 여러차례 언급한대로 비자문제에 관해서는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다. 오후에는 물과 버터를 사기위해 근처를 돌아다녔다. 어제까지는 몰랐지만 얼마 걸었더니 은행이 2개나 있는 마을이 나왔다. 물론 식당과 마가진도 있었다. 빵과 과일도 있었다. 가격도 green bazzar 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PS. 우즈베키스탄 여행 루트 투르크메니스탄 비자 여부에 따라 바뀔 수는 있지만, 현재로서 두가지 경우에 대해 모두 어느 정도 염두해두고 짰다. - samarkand(50%) - bukhara(100%) - khiva(100%) - nukus(100%) 고도와 도로상태에 따라 변경될 수는 있겠지만, 위의 4곳을 가보려 한다. 괄호안의 숫자는 현재의 갈 가능성의 확율이다. PS2. 이란 여행 루트. 검색에 의하면, 한달(30일)간의 여행비자 외에 추가로 비자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 투르크메니스탄을 거칠 경우, Farahzad 에서 터키구간의 론리 루트를 참고할 것. - 아제르바이잔을 거칠 경우, 카스피해를 따라 남하한 후, 역시 터키까지의 론리 루트를 참고할 것. {{ :journey:tajikistan:2016:571.jpg?nolink |}} [<>]